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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26의 게시물 표시

화재보험 왜 가지고 있어야 해요?

 우리는 자동차를 구매하면 자동차 보험과 운전자 보험을 반드시 가지고서 운행을 합니다. 왜냐하면 혹시 모를 사고라도 나면 큰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보험이라는 안전장치가 필요하기 때문이죠. 게다가 자동차는 비쌉니다. 돈이 많이 투입되는 재산이기 때문에 자동차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보험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제일 돈이 많이 투입되는 집을 보호하는 장치는요? 화재 사고는 남도 모르고 나도 모르게 발생합니다. 우리는 전기 없이 생활을 할 수 없어요. 동시에 전기를 잘못 관리하면 화재 사고라는 불이익을 가질 수도 있구요. 그래서 우리가 외출할 때 전기 코드를 빼고 외출하라는 이야기를 어렸을 때부터 듣고 자랐답니다. 냉장고, TV, 컴퓨터 정도만 전기 콘센트가 연결되었었던 과거와 다르게 요즘에는 공기 청정기, 스타일러 등의 다양한 가전제품이 등장하면서 전기 사용이 정말 많아졌어요. 게다가 전기 자전거, 전동 킥보드 등장으로 핸드폰을 포함해서 밧데리를 충전하는 일도 생겼어요. 이웃집 화재로 우리 집이 없어졌다면... 집에서 발생한 화재는 그 집만 태우고 끝나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불은 번진답니다. 게다가 복잡한 골목길일 경우에는 소방차 진입이 늦어질 수 있어 건물 전부가 소실되는 사고를 빈번하게 볼 수 있어요. 보통 아파트에서 화재가 나면 옆집은 물론이고 최소 위로 3층까지 연기 피해가 가고, 아래로는 물로 진압하는 과정에서 피해가 발생해요.  옆집에서 발생한 화재로 우리 집이 망가져 잠잘 공간이 하루 아침에 없어지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그 옆집 없는 사정 뻔히 아는데 피해 보상은 어디서 받죠?? 우리 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면... 이번에는 반대로 어젯밤에 충전하던 자전거 밧데리 코드를 꽂아둔 채로 놔뒀다가 화재가 발생했다면, 그래서 옆집과 위,아랫집이 피해를 입었다면 나는 어떤 돈으로 피해 보상을 해야할까요? 게다가 전세로 살고 있었는데 이런 화재가 발생했다면 나는 어떤 배상책임을 지게 될까요? 화재가 난 이 후  옆...

실손보험 유지해야하나요? 전환해야 하나요?

  실손의료보험은 이제 '얼마나 보장 받느냐'보다 '얼마나 버틸 수 있느냐' 싸움이 되었습니다. 로봇 수술 치료(다빈치 수술)가 가능한 현대 시대에도 실손의료보험의 인기는 여전히 높습니다.특히, 실손 보험은 병원에 입원 치료할 때 자기 부담금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1세대 실손) 그런데 로봇 수술 치료(다빈치 수술)는 회복이 빨라 2일~5일만 입원하고 퇴원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참고: 다빈치 수술은 전립선 암, 갑상선 암, 자궁근종등의 질병에 적용되는 치료 기술 입니다.) 1. 과거 암 진단을 받으면 부작용 높은 항암 치료 과정을 거쳐야 했기에 오랜 시간동안 병원에서 입원해야 했습니다. 병원에 있는 시간동안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가족들의 생활비 문제가 생기게 되어서 실손 보험과 함께 암 진단비를 보험으로 준비했습니다.(201X년도에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시한부 주인공은 말기암 혹은 백혈병 환자로 등장) 2. 그리고 현재 암 치료 과정은 과거의 힘든 과정이 아닌 가벼운 질병 치료과정처럼 진화하고 있습니다. 온갖 부작용을 동반한 항암 약물 치료 대신에 암 세포만 골라서 제거하는 표적약물로 부작용 없이 치료하며, 부작용이 많은 방사선 치료 대신에 '꿈의 암치료'라 불리우는 양성자 치료로 부작용 없이 완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립선암, 췌장암, 간암, 폐암을 치료할 경우에는 중입자 치료로 10~12회정도 기계에 들었다 나오는 과정만 거쳐서 치료하고 있습니다.(202X년도에 들어서면서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비운의 주인공은 암이 아닌 치매로 등장합니다.) 3. 다빈치 수술, 표적 약물치료, 양성자 치료, 중입자 치료 실손의 비급여(때론 급여) 항목에서 보장이 되지만, 치료과정은 입원이 아닌 통원 치료이기 때문에 최대 보장이라는 1세대 실손에서 치료당 30만원까지만 보장이 됩니다.( 표적 약물 치료: 500만원~/1회, 중입자 치료: 5,000만원~8,000만원/12회, 양성자 치료: 2...

교통사고 발생했을 때 과실비율 판정이 억울할 때 알아볼 수 있는 곳

 집마다 1.5대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는 현대 시대에 교통사고는 더이상 남의 일이 아니죠.그래서 실손 보험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운전자 보험은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맘 편하게 운전하면서 움직일 수 있답니다. 누구나 겪을 수 있고 흔한 위험이기에 법으로도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사건 관련자들이 경미한 사고로 인해서 생계가 방해되지 않도록 보험사가 대리로 해결할 수 있다면 큰 신경 쓰지 않고 사고를 마무리 할 수 있게 만들었구요. 그런데 말이죠~ 교통사고에서 보험사가 내린 과실 비율 판정에 만족하시나요? 아무리 내가 과실이라지만, 나의 과실이 너무 쌔게 잡힌건 아닐까? 하는 생각해보신 경험 없으신가요? 그리고 이런 억울함을 어디서 해소하시나요?  억울하더라도 법을 몰라 그냥 꾹 참고 넘어가시나요? 아니면 유명 유투브에 제보하거나 변호사 상담을 받으시나요? 이런 억울함이 생겼을 때 사고가 너무 경미해 여기저기 알아보고 다니는게 더 손해라 생각한다면 지금 이 글이 도움이 되실꺼에요. 예전에 회사차를 가지고 운행하던 중 고속도로 톨게이트 맨 끝 차선에서 본 차선으로 합류하던 중 옆 차선(본선)에서 오던 차와 자동차 옆을 박는(2대 모두 사이드 충돌) 경미한 접촉 사고가 난 경험이 있었어요. 회사 자동차 보험으로 처리하면 되고, 다친 사람이 없는 점 그리고 출근길이라서 서로 보험처리하자고 합의한 후 가던 길 마저 갔답니다. 그리고 보험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보험사: ' 사고 과실 비율이 나왔어요. 일단 저희쪽 차량이 진입을 하려했고 도로가 고속도로라서 저희쪽 과실 100, 상대방측 0 으로 결과 나왔어요.' 나:'아니, 아무리 고속도로라도 제가 뒤에서 박은게 아닌데 100:0이 나올 수 있어요?' 보험사:' 네~ 일반 도로가 아닌 고속도로에서는 본선이 무조건 우선이랍니다.' 나: ' ㅜㅜ' 그 당시 내 차로 사고난 것도 아니었고, 내 보험 할증하고도 상관이 없었던 지라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넘어갔는데, 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