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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5세대 실손으로 바꾸면 얼마나 손해일까?(실손 시리즈 1)

40대를 바라보는 지금, 실손 보험 가지고 있으신가요?, 가지고 있다면 월 보험료룰 얼마나 내고 계신가요? 혹시 병원도 자주 가지 않는데 매년 갱신되는 실손 보험료가 아깝다고 생각하고 계신가요?(3년 갱신도 1년마다 갱신된답니다. 다만, 갱신되는 보험료는 3년마다 적용될 뿐...) 그래서 '5세대 실손으로 바꿀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주변에서 지금 가지고 있는 1세대(혹은 2,3세대)실손 보험이 혜택이 많으니 유지하라는 말을 듣고 계속 참고 계신가요?  실손 보험은 큰 병에 걸렸을 때, 버팀목이 되는 보험 상품 중에서 보장 범위가 가장 넓은 보험 상품이에요. 그런데 만약 지금 가입할 수 있는 5세대로 바꿨다가 혜택을 못 받을까봐 걱정되서 계속 보험을 유지하고 있지만, 5세대 실손과 지금 가지고 있는 1,2세대 실손을 비교해서 보장 차이를 제대로 알고 싶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 주세요. 잠시 짚고 넘어가는 실손과 건강보험과의 관계 2009년전까지만 해도 실손 보험은 보험회사 각각 따로 만든 약관을 토대로 판매가 되었어요. 그러다가 09년 10월부터 금융위원회등 감독기관들이 모여서 하나의 약관으로 통일하는 표준화 과정을 거쳐서 지금의 실손보험 형태가 생긴거랍니다.  '왜 한낱 보험 상품 약관을 국가 기관에서 통제하는거지?' 이유는 간단해요. 사람들이 실손 보험만 믿고서 병원을 너무 자주 가기 때문이죠. 사람들이 병원을 자주가게 되면?? 그러면 국민건강보험 예산이 많이 쓰이겠죠?  이 지점에서 '앞으로 실손은 몇세대로 바뀌든 ' 의료쇼핑을 막는 방향으로 만들겠구나~ ' 라고 이해만 하시고 넘어가면 된답니다. 1세대 VS 5세대 실제 보장 차이 그럼 본론으로 다시 와서 5세대 실손 안좋다~ 안좋다~ 하는데 실제로 얼마나 나빠졌는지 팩트 체크해 보도록 할께요. 상황: 맹장수술 / 종합병원에서 6일 입원 병원비: 677,918원(급여/본인부담금), 2,341,610원(급여/공단부담금), 909,200원(비급여) 내야...

화재보험 왜 가지고 있어야 해요?

 우리는 자동차를 구매하면 자동차 보험과 운전자 보험을 반드시 가지고서 운행을 합니다. 왜냐하면 혹시 모를 사고라도 나면 큰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보험이라는 안전장치가 필요하기 때문이죠. 게다가 자동차는 비쌉니다. 돈이 많이 투입되는 재산이기 때문에 자동차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보험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제일 돈이 많이 투입되는 집을 보호하는 장치는요? 화재 사고는 남도 모르고 나도 모르게 발생합니다. 우리는 전기 없이 생활을 할 수 없어요. 동시에 전기를 잘못 관리하면 화재 사고라는 불이익을 가질 수도 있구요. 그래서 우리가 외출할 때 전기 코드를 빼고 외출하라는 이야기를 어렸을 때부터 듣고 자랐답니다. 냉장고, TV, 컴퓨터 정도만 전기 콘센트가 연결되었었던 과거와 다르게 요즘에는 공기 청정기, 스타일러 등의 다양한 가전제품이 등장하면서 전기 사용이 정말 많아졌어요. 게다가 전기 자전거, 전동 킥보드 등장으로 핸드폰을 포함해서 밧데리를 충전하는 일도 생겼어요. 이웃집 화재로 우리 집이 없어졌다면... 집에서 발생한 화재는 그 집만 태우고 끝나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불은 번진답니다. 게다가 복잡한 골목길일 경우에는 소방차 진입이 늦어질 수 있어 건물 전부가 소실되는 사고를 빈번하게 볼 수 있어요. 보통 아파트에서 화재가 나면 옆집은 물론이고 최소 위로 3층까지 연기 피해가 가고, 아래로는 물로 진압하는 과정에서 피해가 발생해요.  옆집에서 발생한 화재로 우리 집이 망가져 잠잘 공간이 하루 아침에 없어지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그 옆집 없는 사정 뻔히 아는데 피해 보상은 어디서 받죠?? 우리 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면... 이번에는 반대로 어젯밤에 충전하던 자전거 밧데리 코드를 꽂아둔 채로 놔뒀다가 화재가 발생했다면, 그래서 옆집과 위,아랫집이 피해를 입었다면 나는 어떤 돈으로 피해 보상을 해야할까요? 게다가 전세로 살고 있었는데 이런 화재가 발생했다면 나는 어떤 배상책임을 지게 될까요? 화재가 난 이 후  옆...

실손보험 유지해야하나요? 전환해야 하나요?

  실손의료보험은 이제 '얼마나 보장 받느냐'보다 '얼마나 버틸 수 있느냐' 싸움이 되었습니다. 로봇 수술 치료(다빈치 수술)가 가능한 현대 시대에도 실손의료보험의 인기는 여전히 높습니다.특히, 실손 보험은 병원에 입원 치료할 때 자기 부담금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1세대 실손) 그런데 로봇 수술 치료(다빈치 수술)는 회복이 빨라 2일~5일만 입원하고 퇴원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참고: 다빈치 수술은 전립선 암, 갑상선 암, 자궁근종등의 질병에 적용되는 치료 기술 입니다.) 1. 과거 암 진단을 받으면 부작용 높은 항암 치료 과정을 거쳐야 했기에 오랜 시간동안 병원에서 입원해야 했습니다. 병원에 있는 시간동안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가족들의 생활비 문제가 생기게 되어서 실손 보험과 함께 암 진단비를 보험으로 준비했습니다.(201X년도에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시한부 주인공은 말기암 혹은 백혈병 환자로 등장) 2. 그리고 현재 암 치료 과정은 과거의 힘든 과정이 아닌 가벼운 질병 치료과정처럼 진화하고 있습니다. 온갖 부작용을 동반한 항암 약물 치료 대신에 암 세포만 골라서 제거하는 표적약물로 부작용 없이 치료하며, 부작용이 많은 방사선 치료 대신에 '꿈의 암치료'라 불리우는 양성자 치료로 부작용 없이 완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립선암, 췌장암, 간암, 폐암을 치료할 경우에는 중입자 치료로 10~12회정도 기계에 들었다 나오는 과정만 거쳐서 치료하고 있습니다.(202X년도에 들어서면서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비운의 주인공은 암이 아닌 치매로 등장합니다.) 3. 다빈치 수술, 표적 약물치료, 양성자 치료, 중입자 치료 실손의 비급여(때론 급여) 항목에서 보장이 되지만, 치료과정은 입원이 아닌 통원 치료이기 때문에 최대 보장이라는 1세대 실손에서 치료당 30만원까지만 보장이 됩니다.( 표적 약물 치료: 500만원~/1회, 중입자 치료: 5,000만원~8,000만원/12회, 양성자 치료: 2...

교통사고 발생했을 때 과실비율 판정이 억울할 때 알아볼 수 있는 곳

 집마다 1.5대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는 현대 시대에 교통사고는 더이상 남의 일이 아니죠.그래서 실손 보험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운전자 보험은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맘 편하게 운전하면서 움직일 수 있답니다. 누구나 겪을 수 있고 흔한 위험이기에 법으로도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사건 관련자들이 경미한 사고로 인해서 생계가 방해되지 않도록 보험사가 대리로 해결할 수 있다면 큰 신경 쓰지 않고 사고를 마무리 할 수 있게 만들었구요. 그런데 말이죠~ 교통사고에서 보험사가 내린 과실 비율 판정에 만족하시나요? 아무리 내가 과실이라지만, 나의 과실이 너무 쌔게 잡힌건 아닐까? 하는 생각해보신 경험 없으신가요? 그리고 이런 억울함을 어디서 해소하시나요?  억울하더라도 법을 몰라 그냥 꾹 참고 넘어가시나요? 아니면 유명 유투브에 제보하거나 변호사 상담을 받으시나요? 이런 억울함이 생겼을 때 사고가 너무 경미해 여기저기 알아보고 다니는게 더 손해라 생각한다면 지금 이 글이 도움이 되실꺼에요. 예전에 회사차를 가지고 운행하던 중 고속도로 톨게이트 맨 끝 차선에서 본 차선으로 합류하던 중 옆 차선(본선)에서 오던 차와 자동차 옆을 박는(2대 모두 사이드 충돌) 경미한 접촉 사고가 난 경험이 있었어요. 회사 자동차 보험으로 처리하면 되고, 다친 사람이 없는 점 그리고 출근길이라서 서로 보험처리하자고 합의한 후 가던 길 마저 갔답니다. 그리고 보험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보험사: ' 사고 과실 비율이 나왔어요. 일단 저희쪽 차량이 진입을 하려했고 도로가 고속도로라서 저희쪽 과실 100, 상대방측 0 으로 결과 나왔어요.' 나:'아니, 아무리 고속도로라도 제가 뒤에서 박은게 아닌데 100:0이 나올 수 있어요?' 보험사:' 네~ 일반 도로가 아닌 고속도로에서는 본선이 무조건 우선이랍니다.' 나: ' ㅜㅜ' 그 당시 내 차로 사고난 것도 아니었고, 내 보험 할증하고도 상관이 없었던 지라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넘어갔는데, 이게 ...

미성년자 킥보드와 사고가 나면 보상받을 수 있는 보험 담보가 있을까요?

  몇 개월 전에 인도에서 걸어가다 킥보드와 충돌사고가 나서 뇌가 다친 엄마 뉴스를 본 적이 있을꺼에요. 게다가 그 킥보드 운전자가 운전 면허도 없는 중학생이라서 마땅히 보상받을 길이 없는 상황이라서 더욱 안타까웠는데요.  게다가 요즘에 킥보드는 불편할 정도로 많아지고 있고 더욱 문제가 되는건 그 킥보드를 주로 이용하는 연령이 10대라서 이처럼 충돌사고가 나서 피해자가 되면 마땅히 보상받을 길이 소송말고는 없다는게 현실이에요. 이렇게 킥보드와 사고가 났을 때 소송을 통해서 병원비는 자기돈으로 부담하고 내가 직접 피해자에게 보상을 받는 방법밖에 없을까요?  만약 킥보드와 충돌 사고가 났고 그 가해자가 위 뉴스처럼 미성년자 혹은 무면허라면, 지금 가지고 있는 의무적으로 들어야 하는 자동차 보험 증권을 살펴보세요. 거기에 자동차 보험에서 '무면허 보험사고 상해' 담보가 있을꺼에요. 바로 이 담보로 전동 킥보드 사고가 났을 때 보상 받을 수 있답니다. 개인형 이동장치 일명 PM이라고 불리우는 이 전동 킥보드는 도로교통법에 적용되어 통제가 된답니다. 그러므로 사고가 나면 자동차 보험 담보에 해당되면 보상받을 수 있어요. 그러면 가해자가 면허가 없으면 무면허 사고 상해 특약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답니다. 길을 걷다가 킥보드와 부딪혀서 다쳤다면 먼저 가지고 있는 자동차 보험 회사로 보상 문의를 해보세요.